블랙프라이데이 종료 기타

전부터 살까말까 고민 엄청 때려온 니콘 35mm렌즈가 15%할인이었다. 거기에 미국라쿠텐에서 자체적으로 주는 20%추가쿠폰을 발견, 최종가 $133에 질렀다. 정가는 $199. 무료배송에 필터3종세트까지 끼워주니 더 생각할 이유가 없었음. 오랜만에 잘 지른 기분이 든다.



그외에 간단한 크리스마스 장식품을 몇 개 샀다. 홀마크에서 낸 컬링 스누피($7.99). 순전히 우드스톡 빗자루에 넘어갔지 말입니다. 동전크기의 미니어쳐모델이라 실제로는 제대로 보이지도 않겠지만;



이건 디즈니스토어에서 산 핀($9.99). 딸 주려고 월리와 이브 인형도 하나씩 샀다(각 $6).

블프쇼핑은 그렇게 끝!



애 보며 읽는 책 도서


우연히도 위 순서대로 읽고 있다.

제5도살장: 육아가 전쟁임을 깨달음. 전사할 가능성이 피부에 와닿음.
호밀밭: 세상이 다 싫어짐. 욕만 나옴-_-
싯다르타: 마침내 해탈-영혼이 숨쉬는 세상으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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