간만에 이케아 기타

애들용 발판을 사러 갔다가 이렇게 생긴 LED꼬마램프도 집어들었다. 고양인줄 알았더니 너구리였다. 머리가 온오프 스위치고 모가지를 누르면(...) 2단계밝기조절도된다. 밝기는 촛불급. 큰 쓸모는 없겠으나 일단 귀여우니까; 
충전지 내장형이고 충전시 심장이 점등한다.
덤으로, 이케아 식당에서 무료로 주는 아기 턱받이가 좀 많이 귀엽.

덧글

  • 핑크 코끼리 2019/02/12 10:11 # 답글

    충전할 때 심장에 불들어오는거 생각도 못했는데 귀엽네요 :)
  • 나녹 2019/02/13 00:48 #

    사용중에도 머리를 한 번 더 누르면 깜빡거립니다 ㅎㅎ
  • Semilla 2019/02/12 13:21 # 답글

    어머 이케아에서 저런 턱받이를 주나요? 전에 갔을 땐 못 봤는데 찾아봐야겠네요! 주머니 달린 턱받이는 여러 벌 사놓고 잘 쓰고 있는데 저건 너무 귀여워서 그냥 기념으로 갖고 싶네요.
    너구리등도 참 귀엽군요! 저도 사진 보고 처음엔 고양인가...?했어요.
  • 나녹 2019/02/13 00:49 #

    저희도 이번에 가서 처음 봤어요. 예뻐서 쓰지도 않고 사진만 찍어왔네요;
  • 2019/02/14 00:47 # 답글

    저희집에는 고슴도치가 있습니다. 귀여우니까 애기방에 두고 수유등으로 쓰면 딱이예요
  • 나녹 2019/02/16 01:13 #

    오오 자매품이군요 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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